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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 2010/08/20 23:34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관심 가져 주셔서 고맙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출품 시 특허 출원 안 합니다.
^^; 시간도 많이 뺏기고 돈도 꽤 많이 들어서요.
저도 님처럼 누군가가 제 아이디어를 제 허락없이
상업적으로 이용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요. 제품화 한다는게 그리 녹록한 일이
아니란걸 경험하고 나서부터는 별로 걱정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관련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많지만 지금 너무
졸리네요. 하하하. 죄송합니다.
언젠가 기회되면.....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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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ro 2010/07/21 06:56 modify / delete / reply
http://www.youtube.com/watch?v=vPWD0gplmyo&feature=player_embedded
시계를 구경하다 이런 걸 발견했네.
전광판이랑 시계랑 뭔가 호흡이 척척 맞는 느낌인데...
seahope 라는 브랜드.
http://www.watchismo.com/seahope-chuo-line-shinjuki-watch-orange.aspx
여기서 팔고 있어.-
2010/07/27 22:45 modify / delete
으하. 근데 여기서 이거 쓰는 사람 한명도 못 봤어.
모든 핸드폰에 전철 관련 정보 어플리케이션이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어서 그럴거야. 자국에서보다 외국에 더 어필하는
외국에서 못 쓰는 물건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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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3 23:57 modify / delete
이것 저것 많이 물어보고 싶게 만드는 글이었다.
예를 들면, 디자인 싫어 ? 회사는 어때 ? 결혼은 ?
조언해 줬다는 선배들은 결혼 했나 ? 다른 일이란 ?
자신이 원하는게 뭔지 모르기 때문에 '찾고 있다'는 표현을 쓴 것
같은데 뭔지 모르는 대상에 기회비용의 잣대를 댈 수 있나?
등등등...
윤하 블로그에 보니깐 9월에 올 것 같은 분위기던데 그 때
천천히 얘기할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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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8 22:03 modify / delete
부담이나 걱정보다...음...요즘 조심해야겠다고 느끼는게 뭐냐면 재서랑 와이프가 인생의 우선순위에서 압도적 1위가 되어버리니까 다른 2, 3위들이 시큰둥해져버리는거야. 논문도 그랬고 요즘 회사일도 그렇고. 시큰둥 하는둥 마는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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