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일 없이 큰다.

from 분류없음 2010/03/04 01:02

자고 자고 자고 자고. 꿈을 꾸는 것 같기도 하고...
만약 꿈을 꿔도 꿈이랑 현실이랑 구분도 못 할 텐데.




자면서 하는 용쓰기. 이럴때마다 큰다던데.



내가 제일 좋아하는 표정. 용쓰기 마무리 단계.




아이구~ 컨디션 좋으셔~




어머니의 favorite 사진




룰루루~




사우나 온 박사장 포스로 목욕을 즐길 줄 알게 된 어느 쾌남.




육아에 지친 어느 가장.




헹~ 뭔 상관이람~ 난 귀여우니깐 됐어~

2010/03/04 01:02 2010/03/04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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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민 2010/03/05 00: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형 잘지내시죠. 애기 눈을 보니 참 영특해 보이네요. 똘똘할 것 같아요

  2. 노재 2010/03/05 12: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회사 다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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