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에 해당되는 글 165건

  1. 재서 재서 재서 2010/08/27
  2. 코스트코, 라라포트 (2) 2010/08/15
  3. 까먹고 있었다. (2) 2010/08/03
  4. 근황 (13) 2010/07/27
  5. 바다의 날 (2) 2010/07/19
  6. 주말 (1) 2010/07/10
  7. 집으로 가는 길 (3) 2010/07/05
  8. iPhone 4 (1) 2010/06/28
  9. 관광 (6) 2010/06/24
  10. 조직개편에 의한 연수 한 달 연장. (10) 2010/06/21

재서 재서 재서

from 분류없음 2010/08/27 23:12
 
2010/08/27 23:12 2010/08/2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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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문 2010/08/29 09: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재서 블로그를 하나 따로 만들어서
    나중에 재서 커서 대학생쯤 됬을 때.
    작은 쪽지에 웹주소 하나 적어주면서...
    선물이야. 그러고 줘봐요.

    아. 눈물이 나오려고 해 아흑.

  2. 김기용 2010/08/29 21: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큰 고모가 쪽지 하나 들고 올라오시더니, 재서 보자고ㅋㅋㅋ 할머니랑 솔내랑 다같이 보면서 웃었음!

    잘 보고감ㅋㅋㅋㅋ

  3. 저만 아는행인 2010/08/30 23: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기가 정말정말 사랑스럽습니다~~
    많이 컸네요^^
    늘 마음이 훈훈하시겠어요~
    아기 사진들 보니
    제 기분이 다 맑아지네요.

    자주 보러오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4. 2010/08/31 23: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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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동네 사는 동영이 차를 얻어 타고 코스트코에 갔습니다.
코스트코에서의 쇼핑은 봄이의 비원이랄까 숙원이랄까....
다음날까지 행복해 했습니다.




요즘 휴가 기간인데 재서도 있고 덥기도 해서 멀리는 못 가고
비교적 가까운데 있는 라라포트라는 쇼핑몰에 놀러 갔다 왔습니다.
꽤 오랜 시간이었음에도 점잖게 있었준 박군의 이날 베스트 컷.
초롱 초롱 하구나.



쇼핑 행렬에 끼어든 부자.



휴가 중 방을 바꿨습니다. 한쪽방에 책상, 쇼파 등을 다 몰아넣고 사진의 저 방을
최대한 넓게 써서 셋이 뒹굴 거릴 수 있게. 솔직히 뒹굴거리는 것은 무리지만 적어도 셋이
두 다리 쭉 뻗고 누울 수는 있더라구요. 그것만으로 대만족. 그리고 만족감의 무등.
재서는 약간 무서워하면서 불편해함.


2010/08/15 00:53 2010/08/15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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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영태 2010/08/23 20: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형님~~잘지내시죠~?^^
    득남~~득녀~~?
    하셨네요~~~
    아기가 참 이뿌네용 ㅎㅎ

    아무쪼록 건강 잘챙기시구요~~
    형수님도~~잘지내시죠~?
    ㅎㅎ
    보기 좋습니다~~

    • 노재 2010/09/05 02:04  address  modify / delete

      득남이란다. 어떻게 지내?
      어떻게든 잘 살고 있을 것 같긴 한데....ㅎㅎ

  2. nayun. 2010/08/26 18: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재서는 믿을 수 없게 이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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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먹고 있었다.

from 분류없음 2010/08/03 00:19
오늘 회사에서 메일 체크를 하던 중.

이하나씨가 메일 보낸거 있나 싶어서 스팸 메일을 체크.

뭔가 알듯 말듯한 주소의 메일이 두 개.

열어보니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출품해놓고 까맣게 잊고 있던 로고 디자인 공모전 결과 메일.

Wolda 라고 worldwide logo design annual 이라는.

학생 부문에 두 개 냈었는데 24개 수상작 중, 하나는 2등, 다른 하나는 22등.

재서는 헤이세이22년 2월 2일생.

근데 7월 30일까지 애뉴얼북 관련해서 답장 보내라고 하던데 오늘은 8월 2일.

못 실리나! 하하.

하여간 상 두개 받았네.





best of continent 래. 뽀대난다.














폰트 좀 어떻게 할 걸 그랬다.......

쫌 챙피해.
2010/08/03 00:19 2010/08/03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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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rancoEleanor18 2010/08/07 13: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This is cool that we can take the <a href="http://bestfinance-blog.com/topics/credit-loans">credit loans</a> moreover, that opens up completely new possibilities.

  2. fongs 2010/08/12 09: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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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from 분류없음 2010/07/27 22:41

꺄하하~ 귀엽다. 동기들이 사준 옷 중에 하나.
음메~ 난 내가 전생에 소였다고 생각하지만
젓소는 아니었을 것 같다. 근데 젓소는 수컷도
우유 나오나?








앞으로 좀 기우뚱하긴 하지만 이제 제법 앉아도 있는다. 저 장난감 없어도 앉음.







 일요일 수퍼 가면서 한 장.






명함 나왔음. 소속이 쩐다. 마케팅 본부 지적생산성 연구소. 명함 디자인을 일본의 꽤 유명한
그래픽 디자이너(키타가와 잇세이)가 했다는데 사람들은 영수증 같아서 별로 안 좋아함. 난 맘에 듦.
다만 앞면 상단 폰트를 전체적으로 0.4~0.5 도 정도 기울이거나, 그게 아니라면 폰트를 전부 비트맵 폰트로
통일해 버리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은 있음.

아직 일주일밖에 안 됐지만 일터가 맘에 든다.
시간적 여유가 있고
회사 안에서 진행되는 일들 중 어든밴스한 녀석들은 대부분 우리 연구소를
한번쯤은 거치기 때문에 많은 걸 구경 수 있고
연구소 내 직원들 각자의 개인적인 관심분야도 재밌고
맘놓고 툴 공부도 가능하고
책도 많고
한국과의 교류도 많아서 활동 할 수 있는 기회도 많다.

지금 3가지 과제가 진행 중인데 하나는 어제 끝났다.
"오피스 공간에서의 트위터 활용"이라는 테마로 레포트 및 발표.
두번째 놈은 3D툴 공부. 다소 의외였지만 알리아스.
세번째 놈은 제일기획과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E-Table 프로젝트.
그외 자잘한 일들과 통역이 있음.

시간이 지나면서 맘에 안 들고 짜증나는 일도 많이 보이겠지만
언제나 그렇듯 나스럽게 나스럽게 고고씽.




2010/07/27 22:41 2010/07/27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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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j 2010/07/27 23: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재 오빠, 좋아보이는 근황이네요 :)

  2. kuro 2010/07/28 00: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앉아있으니 짱 귀엽다.

  3. 홋긍 2010/07/28 10: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완죤귀욥

  4. 형님 2010/07/28 23: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재서 엄청 귀엽네 ~ ㅎㅎ
    울회사 사내 트위터 열었는데 이거 효과 좋다.
    사내 게시판은 아무도 안쓰는데 트위터는 별로 부담을 안느끼는듯
    형식이 변하니 반응도 이렇게나 변할줄은 몰랐지

    • 노재 2010/07/29 22:24  address  modify / delete

      회사에서 몇 명은 트위터로 비지니스 모델을 고민하고
      있는데 어찌 될 지 모르겠네. 흐흐.

  5. 潤夏 2010/07/29 1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명함 이뻐요.

  6. teik 2010/07/31 15: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명함 영수증 같이 이쁘다!!
    나도 줘! ㅋ

  7. galgoo 2010/08/11 19: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형 애기 생기셨군요! ㅠㅠ
    노재형한테 애기가 생기다니... 생기다니... (이거 뭐 고백도 아니고..)

    축하드려요!
    애기가 성깔 좀 있어 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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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날

from 분류없음 2010/07/19 15:54


오늘은 공휴일. 일요일같은 월요일.

내가 독점하던 이 방의 여유는 재서가 계승.

나는 역사의 뒤안길로.

부럽다.
2010/07/19 15:54 2010/07/1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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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潤夏 2010/07/21 01: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재서 부럽다. 낮잠 자고 있어.

  2. fongs 2010/08/12 09: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재서 부럽다. '평화롭다'를 사전으로 찾아보면 저 영상이 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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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from 분류없음 2010/07/10 21:42


재서가 일어서는 걸 너무 좋아해서 얼마전에 산 새로운 장난감.





요즘 몸을 슬그머니 뒤집는데 다시 눕질 못 해서 낑낑.
그리고 또 얼마나 꼬물 대는지.




재서 이불 꺼내기 귀찮아서 잠시 말아두기.










재서야 책 읽어줄께. Humu's Colorful Ocean 이라는 책이야.




너무 재밌지?



(잘 읽는다고 턱을 긁어주는 아들.)



그래 그래.



어이구 재밌었어?




하나 더?




이번엔 "색깔 모양" 이라는 책이야.




아빠가 책 읽는 스타일이 맘에 안 들어?



2010/07/10 21:42 2010/07/10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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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0/07/12 17: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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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 길

from 분류없음 2010/07/05 21:1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퇴근 시간에 맞춰 봄이랑 재서가 역으로 마중을 나온다.

아직 교육 중이라 항상 5시 20분쯤 퇴근을 하기 때문에 도착하여 

개찰구를 나오는 시간도 항상 6시 20분으로 일정하다. 우르르

계단을 내려가는 사람들 속에서 내가 먼저 봄이를 알아보고

푼수처럼 헤벌쭉 한다. 그리고 개찰구 앞에서 줄을 서 있으면

봄이가 나를 알아보고 재서를 내 쪽으로 돌린다. 그럼

신기하게도 재서가 나를 알아보고 방긋 방긋 웃는다.

집으로 가면서 봄이는 낮동안 재서랑 뭐하고 지냈는지 들려준다.

나는 재서를 웃기면서 슈퍼에서 살 건 없는지 묻는다.

둘 다 재서 얼굴을 보면서 걷느라 비틀 비틀. 슈퍼에서 간단히

장을 보고 항상 들리는 닭꼬치 집에서 모모(허벅지) 시오(소금)

하나, 네기마(파) 타레 하나를 사서 먹으면서 집으로 걸어간다.



2010/07/05 21:13 2010/07/05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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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uro 2010/07/06 1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으

  2. 홋긍 2010/07/06 12: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화만사성이롤세

  3. 노재 2010/07/06 2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은 본체 만체 했어. 애타는 애비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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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4

from 분류없음 2010/06/28 23:03
언제 받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어제 iPhone4를 예약했다.

여름이 가기전에 받을 수 있을라나?

그리고 오늘 퇴근길에 애플샵에서 iPhone을 좀 만져봤는데

다른 건 둘째치고 일단 디스플레이가 작살이다.

어쩜 그리 선명한지!

약간 빨리 받고 싶어졌다.


그나저나 왜 이리 덥냐.

말그대로 찜통.
2010/06/28 23:03 2010/06/28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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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潤夏 2010/06/30 07: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형도 아이폰 대열인건가요..
    아이폰이나 만져보러 가야겠다 나도.
    근데 아이폰 디스플레이 엘지일꺼에요.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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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from 분류없음 2010/06/24 00:09
이번 주부터 교육 장소가 바뀌었다.

집에서 출발, 도쿄역에서 환승, 유락초에서 내려 긴자까지 걸어가서 회사로.

도쿄, 유락초, 긴자.....

아침 도쿄역 안에 있는 쇼핑몰을 통과하고, 점심 때 긴자 마츠야 백화점 지하에서 도시락을 사고

퇴근길에 애플샾에서 iPad를 만지작 거리다가 유락초 무지를 지나며 전철에 오른다.

출퇴근 길에 그냥 두리번 거리며 지나 다니는 것만으로 충분히 관광스럽다.

그리고 나는 긴자 한복판에서 충분히 촌스럽다.




촌스런 아빠에게서 등돌린 아들.


 

2010/06/24 00:09 2010/06/24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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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26 12: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무심한 듯 꼰 다리는 정말로 "휴~ 아빠란 정말이지.." 하며 등돌린 느낌인 걸!

  2. 노재 2010/06/27 0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억장을 무너뜨리는 다리꼬기.

  3. 홋긍 2010/07/01 23: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돌리고 누워서 한 손으로 휴대폰 문자 보내고 있는 거 같다.

    아우 깨물어주고 시퍼

  4. 노재 2010/07/02 08: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한테 보내고 있는걸지도.

  5. 재화 2010/07/03 12: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완전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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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다의 대대적인 조직 개편에 의해 신입사원들의 연수 기간이 한 달 늘어났다.

원래대로라면 6월 18일에 연수가 끝나고 바로 부서 배치가 들어가서 내일부터는

배속부서로 출근하는거였다. 근데 조직 개편이 시행됐고 개편된 조직은 한달 후에나

자리를 잡는다고 해서 그때까지 계속 교육 받고 부서 배치는 그때 한댄다.

양복입고 지겨운 수업을 계속 하는 것은 싫지만 그래도 칼퇴근인건 좋다.


원래대로라면 지난 금요일 끝났을 연수. 간단히 정리해보면.

꽤 고생.

두가지가 힘들었는데 하나는 팀 작업.

애들이 22살 23살 이러다보니 아무래도 경험 부족때문에 애로사항이 꽤 많았다.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안 된 상태에서 일단 뚝배기에 넣고 끓이고 보는 어린이가 있었고,

끓고 있는게 된장이 아니라 똥인것을 논리적으로 정리하여 끓고 난 다음에 얘기하는 어린이가 있었고,

둘 다 마음에 안들어 자꾸 김치찌게 끓이자는 어린이가 있었고,

자기만의 특별 레시피를 아무도 안 들리게 혼자 읊조리기만 하는 어린이가 있었다.

그 한심함에 진노한 튜터는 하루를 멀다하고 훈련소 모드로 애들을 갈궈서 남자애건 여자애건

모두 몇 번을 울었는지 모른다. 막 울어 그냥. ㅋㅋㅋ

나는 뭘 했느냐 하면 애들이 충분히 지칠때까지 잠자코 있었다.

처음에 좀 어떻게 해볼랬더니 요령은 모르는데 다들 의욕들은 너무 넘쳐서 컨트롤 불가.

다들 지쳐서 누군가 뭘 해 주길 바랄때 쯤 슬금 슬금 정리 및 작업 방향 제시.

결과는 괜찮았다.


또 다른 하나는 영업활동.

9일간 200군데 정도의 회사에 다짜고짜 쳐들어가 완전 예의바른 말투와 얼굴로

"이 LED 죽이죠? 괜찮으시면 좀 사주세요. 못 사시더라도 이 앙케이트 좀 써줘요"

라는 요지의 영업활동을 펼친 결과, 앙케이트 용지 3장을 작성할 수 있었다.

200군데서 3장이라....인상적인 숫자다.

덕분에 일본어 경어가 좀 늘었고, 낯짝이 좀 더 두꺼워졌다.


자세히 쓰긴 귀찮지만 연수를 거치면서 이래 저래 배우고 눈치챈게 참 많다.

좋은 경험이었다. 앞으로 한 달 더 남았지만.




2010/06/21 00:37 2010/06/21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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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홋긍 2010/06/21 12: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번째 경험 인상적이었겠다.
    한국이었으면 몇장 작성했을까?

  2. 형님 2010/06/21 16: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시다. 꿈과 희망으로 가득찬 일본 대기업 생활을 잘 헤쳐나가길 바라면서...

    http://dotty.org/2699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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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를 읽어보아라. 아래 두개는 미국책 번역한건데 워낙 유명한 책이라 일본어판도 있을 것 같구나.
    저거 읽어보면 직장 생활 10년간 겪은 수많은 x같은 일들이 명쾌하게 이해가 되어 좀 심하게 인생에 도움이 된다.

    dotty.org 블로그 글에 의하면 22,23살 꼬맹이들은 능력x 동기부여o 인 아그들이고 얘네들한테는 코칭이 필요한데 연수 담당자는 감독질을 해버렸구마. 빙신.. ㅋㅋㅋ 그리고 두번째 책에 따르면 자네는 아무래도 사고형? 인듯 하군. 후후.

    아 농담아니고,

    회사생활에 어마어마하게 도움이 될 것이니 꼭 읽어보그라. ㅎㅎㅎ

    • 노재 2010/06/21 20:55  address  modify / delete

      강점혁명은 읽기는 했는데 아쉽게도 테스트는 못 해 봤다.
      근데 어떻게 산담.

  3. kuro 2010/06/22 12: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린이들이랑 고생이 많군.

  4. 潤夏 2010/06/22 13: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인상적인 숫자이네요. 아 웃겨.

    • 노재 2010/06/22 21:19  address  modify / delete

      으스러지도록 돌아다녔으면 더 인상적인 숫자가 나올 수 있었을텐데. 천 군데 돌아다녀서 10장 이라던가.

  5. fongs 2010/07/10 00: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잉. 그러고보니 삼각자 만들던 회사이름인데!

  6. 노재 2010/07/10 17: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 만들어. 일본 이과 교재 시장의 절대 강자.
    이것 저것 많이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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