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꺄하하~ 귀엽다. 동기들이 사준 옷 중에 하나.
음메~ 난 내가 전생에 소였다고 생각하지만
젓소는 아니었을 것 같다. 근데 젓소는 수컷도
우유 나오나?



앞으로 좀 기우뚱하긴 하지만 이제 제법 앉아도 있는다. 저 장난감 없어도 앉음.

일요일 수퍼 가면서 한 장.

명함 나왔음. 소속이 쩐다. 마케팅 본부 지적생산성 연구소. 명함 디자인을 일본의 꽤 유명한
그래픽 디자이너(키타가와 잇세이)가 했다는데 사람들은 영수증 같아서 별로 안 좋아함. 난 맘에 듦.
다만 앞면 상단 폰트를 전체적으로 0.4~0.5 도 정도 기울이거나, 그게 아니라면 폰트를 전부 비트맵 폰트로
통일해 버리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은 있음.
아직 일주일밖에 안 됐지만 일터가 맘에 든다.
시간적 여유가 있고
회사 안에서 진행되는 일들 중 어든밴스한 녀석들은 대부분 우리 연구소를
한번쯤은 거치기 때문에 많은 걸 구경 수 있고
연구소 내 직원들 각자의 개인적인 관심분야도 재밌고
맘놓고 툴 공부도 가능하고
책도 많고
한국과의 교류도 많아서 활동 할 수 있는 기회도 많다.
지금 3가지 과제가 진행 중인데 하나는 어제 끝났다.
"오피스 공간에서의 트위터 활용"이라는 테마로 레포트 및 발표.
두번째 놈은 3D툴 공부. 다소 의외였지만 알리아스.
세번째 놈은 제일기획과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E-Table 프로젝트.
그외 자잘한 일들과 통역이 있음.
시간이 지나면서 맘에 안 들고 짜증나는 일도 많이 보이겠지만
언제나 그렇듯 나스럽게 나스럽게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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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서 블로그를 하나 따로 만들어서
나중에 재서 커서 대학생쯤 됬을 때.
작은 쪽지에 웹주소 하나 적어주면서...
선물이야. 그러고 줘봐요.
아. 눈물이 나오려고 해 아흑.
감성적인 녀석.
큰 고모가 쪽지 하나 들고 올라오시더니, 재서 보자고ㅋㅋㅋ 할머니랑 솔내랑 다같이 보면서 웃었음!
잘 보고감ㅋㅋㅋㅋ
곧 봄이랑 재서 간다. 실물 보겠네 ㅎㅎ
아기가 정말정말 사랑스럽습니다~~
많이 컸네요^^
늘 마음이 훈훈하시겠어요~
아기 사진들 보니
제 기분이 다 맑아지네요.
자주 보러오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또 오세요~
이쁘다..
헤헤.